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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14.01.10] "청소년 아르바이트 문제 개선 위해 노동법 교육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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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5-27 16:27 조회3,6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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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최근 한마음청소년수련원(원장 용하진)에서 양주시의회 정창범 의장을 초청, ‘가온누리‘ 2기 위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양주시의회 정창범 의장과의 만남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아름다운 변화, 청소년 행복일터 만들기’의 일환으로 양주시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 실태와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가온누리’는 1년간의 공모사업 기간 동안 양주시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 실태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노동법 지식 부족, 부당한 대우시 대처방법 미흡, 사업주의 인식 부족 등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이같은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양주시 관내 중ㆍ고교 청소년 대상 학기별 노동법 교육시간이 필요하고, 학교 내 신고전화 설치 및 헬프콜 청소년 전화 1388에 대한 홍보, 사업주 대상 노동법 연수 또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3가지 방안을 마련했다.

정창범 의장은 “가온누리의 활동과 같은 청소년 인권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시 차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아르바이트 담당부서 설치와 법령 검토를 통해 청소년들의 권리가 보호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가온누리’ 위원장인 이호현군(덕계고 1)은 “1년 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지역청소년들을 위해 일을 하게 되어서 기뻤다”며 “저희들의 활동에 대해 정창범 의장님을 비롯한 어른들이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온누리의 주요 활동과 공모사업을 통한 설문 통계자료는 가이드북으로 제작해 양주시내 청소년시설과 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양주=이종현기자 major01@kyeonggi.com

*출처: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3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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